버스정류장 스크린에 내일부터 동서울-김천 라인이 부활한다고 나왔다.진짜인가 해서 8시 50분쯤에 김천에 돌아왔을 때 터미널에서 이걸 발견했다.예전 김천-동서울은 10시, 14시, 18시라..... 애매할 듯하다. 특히나 8시대는 고터가는 버스도 첫차가 9시였다. 그래서 "굳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을 듯하다. KTX가 있는데.그러나 동서울이라고 했다. 근처의 기차역이 수서역인데 SRT는 보면 알겠지만 매진속도가 장난 아니다 ㄷㄷ 요즘은 KTX도 뒤를 따르고 있고. 김천시에서 보조금을 줘서 부활하게 됐다고 알고 있는데 이게 사실이면 김천시의 선택은 현명하다고 본다. 왜냐? 서울로 가는 길이 하나밖에 없는게 아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현재의 매진속도로 보면 꿩 대신 닭이라고, 편수가 점진적으로 늘어갈거라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