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e C: MD are trust!/2016. 09.

LK 야외촬영: 용마랜드에서 김유민 님 #3 (9.3)

시카마법사 aka PODAIM 2016. 9. 14. 14:03

세번째 컨셉은 정말 넓게 돌아다닌 것 같다.

처음에 언덕으로 올라가서 전화부스(?)에서 찍었는데 갑자기 빛이 또 들어와서는... ;;


그 다음은 다람쥐통. 여기서도 넘 신나셔서는.... ㅋ


세 번째 포인트는 건물 옥상에 올라가서. 여기서 오래 찍었던 것 같다. 정말 농구공 가지고 이리저리 하셨던 게 기억난다능... ㅎㅎ 글치, 저케 신나면 좋은 것이지.


그 다음은 팡팡 맞은편에서 기엽게 농구공 드셨던 모습을 찍었고, 마지막은 카트 있는 곳으로 가서 찍었고(다만 많이 날려서는...).



사실 못 갈 뻔하기도 했다. 왜냐믄 지난 주에 엄청 겹치는 게 많아서 말이었다. 하지만 이 촬영에 안 갔다면 아무것도 모를 뻔했다. 적어도 내 사진의 문제에 대하여 조목조목 들었던 경우는 없었으니까 말이다. 'Because', 'Why'보다는 'Enter'에 대해서만 많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문제는 후자에 대해서는 내 '기억'에 엄청 많았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전자에 대해서 엄청 필요했다. 적어도 한 사람이라도 좋으니. 일방인 것이 아닌....


부산 모터쇼의 포스(...)가 세서 눈치채지 못하셨기는 했지만, 물량에 대해서 최우선이지는 않다. 정확히는 부산 모터쇼 이후로. 여하튼 사진들에 대해서 더 좋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들었으니.

다만 여전히 어떤 모습이든 그대들은 예쁜 사람들이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지만. 그건 분명하다능.